Skip to content Skip to sidebar Skip to footer

매매기법

10/26 항셍 나스닥 엘리어트파동이론/ 피보나치수열

엘리어트파동이론의 근거는 피보나치수열에 있다 .

피보나치수열에 관해 알아보자 .

국적이탈리아
출생 - 사망1170년 추정 ~ 1250년 추정
이명이칭 : Leonardo pisanio
직업수학자

이탈리아의 수학자. 일명은 Leonardo pisanio. 상업상 널리 지중해 연안을 여행하고 그사이에 수학상의 지식을 얻어 아라비아 숫자를 유럽에 소개하였으며 후세에 산술과 대수의 기초를 마련하였다. 1220년 응용 기하학의 연구를 발표, 특히 그가 여행으로부터 피사로 돌아간 후, 저술한 《주판책 Liber Abaci(1202)》은 근대 수학사를 장식하는 최초의 상업 산술서이다.


레오나르도 피보나치(Leonardo Fibonacci, 1170~1250년)는 이탈리아의 수학자로 중세유럽에 아라비아 숫자체계를 소개한 사람이다. 피보나치는 어렸을 때 아버지를 따라 북아프리카에 갔다가 인도와 아라비아의 수학을 접했는데, 당시 유럽보다 월등하게 앞서있던 인도-아라비아 수학에 매료되었다고 한다.


피보나치는 학문적인 업적도 뛰어났지만 ‘피보나치 수’로 인해 증권시장에서 더 유명한 수학자다. 피보나치 수는 0과 1로 시작하며, 앞의 두 수를 더하여 다음 수가 만들어진다. 피보나치 수는 0, 1, 1, 2, 3, 5, 8, 13, 21, 34, 55, 89, 144, 233, 377로 끝없이 이어지는데, 인접한 수끼리 사칙연산을 하다보면 다음과 같은 특이한 현상이 발견된다.

예를 들어 앞의 수를 뒤의 수로 나누면 점점 0.618 근접한다.(21/34, 34/55) 앞의 수를 한 번 더 뒤로 이동한 수로 나누면 점차 0.382에 근접한다.(21/55, 34/89) 반대로 뒤의 수를 앞의 수로 나누면 점차 1.618로 수렴한다.(55/34, 89/55)

특히 1.618은 황금비율(Golden ratio)이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으며, 이 비율은 식물의 잎, 광물의 결정, 이집트 피라미드,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그림에서 발견되는 신비로운 비율이다.

   


특히 피라미드를 예를 들어 얘기해보자.


피라미드의 각능선은 정확히 동서남북을 가리키고 있는데, 기제의 피라미드를 예로들면 ,밑변은 정 사각형으로서  783.3 피트에 달하고, 높이는 484.4피트에 이르고 있다.


그런데 밑변과 높이의 비율은 바로 1대0.618 로서 황금 비율과 일치하며 또한 높이 484.4피트를 인치로 환산하면 5.813 인치로서 바로 피보나치 수열인 5,8,13 을 구성하고 있는 것이다.


그리고 피라미드 의 어느 사면 쪽에서 보더라도 오직3개의 선이 보일 뿐이며 , 피라미드를 약간 비스듬한 위치에서 보게되면 모두 5 개의 선이 보이게 되고 , 또 하늘에서 내려다보면 모두 8개의 선이 나타나게 된다.



오늘날 증권전문가들은 이러한 피보나치 비율을 주가예측에 활용하고 있다예를 들어 100만원만큼 상승한 주가는 조정 받을 때 38.2% 하락한 61만8천원에서 반등하거나, 68.1%하락한 31만9천원에서 반등할 수 있다는 식이다. 반대로 주가가 상승할 때는 하락한 주가의 1.618배나 2.618배까지 상승한다고 한다.


그림

905a16f645c867d8f1b8f9878b03caa3_1689722484_015.png
905a16f645c867d8f1b8f9878b03caa3_1689722487_5391.png 

 

실제로 피보나치 도구를 사용해보면 주가가 피보나치 되돌림 선에서 반등하는 경우가 종종 발견된다. 바닥을 알 수 없는 하락장에서 피보나치 비율은 반등의 실마리를 찾는 유일한 수단으로 곧잘 사용된다. 

관리자 관리자 · 2023-10-26 10:28 · 조회 90

Notice: Trying to access array offset on value of type null in /home/leeongco/too-min.com/wp-content/plugins/optinspin/multi-wheel/inc/classes/class-optinspin-coupon-request.php on line 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