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Skip to sidebar Skip to footer

매매기법

10/26 항셍 나스닥 새로운 기술적 지표들

이 지표들은 원래 FX마진거래를 위하여 개발된 단타매매용 지표이다.
아직은 충분히 검증되거나 분석하지 못하였기 때문에 사용빈도가 낮은 편이고 현물이나 선물에 적용되는지에 대한 검토도 끝나지 않았다.

HTS에도 아직 탑재되지 않아서 수식관리자를 이용하여 스스로 만들어 사용하여야 한다.
선물에 대입한 결과를 포스트해본다.

1) CMO

상승이 과하면 하락하고 하락이 과하면 상승한다는 기본 개념을 갖고있다.
지정 구간동안 상승과 하락의 상대적인 비율이 이 3:1 을 넘어가면 과열 또는 침체 구간에 들어가게 된다.

febc1db5e796c79f1e7ea52922d31a60_1690242424_9242.jpeg 

과열과 침체 구간을 벗어나는 지점이 매매시점이 된다.
0선 부근의 등락을 극복하기 위하여 평활값을 추가한다.

2) avg CMO

CMO를 구간 평활시켜 크로스 개념을 추가한다.
CMO의 민감성을 약화시켜 주며 구간 동안의 추세를 파악할 수 있다.

febc1db5e796c79f1e7ea52922d31a60_1690242438_8853.jpeg 

골든크로스에 매수하여 데드크로스에 매도한다.
오차 범위내의 이탈은 구간값을 변경하거나 허용오차를 이용하여 극복한다.

3) MA RSI

모두가 사용하는 일반적인 RSI의 변화를 직감적으로 확인하기 위하여 RSI 값을 평활시켰다.
특별한 신지표는 아니며 RSI추세를 쉽게 판단하기 위한 보조선이다.

febc1db5e796c79f1e7ea52922d31a60_1690242454_6168.jpeg 

크로스 개념과 두 선의 폭의 증감을 본다.
폭이 줄어들면 반전 신호로 인식할 수 있다.
rsi 다이버전스가 발생하였을 경우에는 ma rsi 신호는 완전히 역전하게 되므로 주의가 필요하다.
크로스는 rsi 의 신호와 다른 지점에서 발생하며 횡보장에서도 거짓신호가 자주 나타나므로 매매 타이밍으로 사용하기 보다는 추세의 시작과 끝을 확인하는 신호로 사용하는것이 적당해 보인다.

4)Qstick

봉의 길이 즉 시가와 종가와의 차이를 이용한 신지표이다.
봉이 점차 길어지면 관성의 법칙에 따라 일정 기간 동안 추가로 증가 또는 감소한다는 개념이다.
봉의 길이가 정체되거나 짧아지면 즉 Qstick의 추세가 변하게 되면 반전 신호로 해석한다.

febc1db5e796c79f1e7ea52922d31a60_1690242475_3699.jpeg


Qstick 지표는 매우 민감하여 구간값을 사용하여 평활한 지표를 보조로 사용하게 된다.
크로스 개념으로 매매할 수 있으나 거짓 신호 또는 너무 많은 매매를 하게되는 단점이 있다.

5) shadow

shadow는 캔들의 수염을 말한다.
수염의 길이에 따른 변화가 가장 심한 지점을 찾는 신지표이다.
수염의 길이가 길다는것은 공방이 치열하고 이는 반전이 가까워지고 있다는 신호로 해석한다.

febc1db5e796c79f1e7ea52922d31a60_1690242490_9347.jpeg


캔들의 모양을 직감적으로 표현해주는 지표로 사용하게 된다.
수염의 길이만으로 매매를 하기에는 매우 부족하다.
따라서 이 부근에서 각종 지표들을 이용하여 반전 신호를 찾아내는것이 중요하다.

6) RCI

시간과 주가의 상관 관계를 이용한 신지표이다.
시간이 흐름에 따라 주가가 얼마나 연속해서 상승 또는 하락했는지를 보고 연속된 하락이 100을 넘지는 못할것이라는 가정하에 출발한다.

9 13 18 26 일 각각의 주가와 시간 관계를 오실리에터로 변화시키고 이 구간값들이 서로 교차하는 크로스 매매법을 사용한다.

febc1db5e796c79f1e7ea52922d31a60_1690242510_5233.jpeg 

9일과 13일의 크로스를 기본으로 18일은 반전 확인을 26일은 추세 완성을 뜻한다.
비교적 신뢰도가 높은 지표로서 일본에서 많이 사용하는 지표이다.
새로운 지표 중에서 이전 지표와 다른개념의 지표들을 모아보았다.
지금도 새로운 지표는 계속 만들어지고 있다.
어떠한 지표를 사용하여 거래하는가는 자신의 결정에 달려있다.
누구는 전통적인 지표를 고집하고 또 다른 누구는 새로운 지표에 관심을 갖는다.
어느것이 좋은지는 결정하기 쉽지 않다.
자신이 잘 이해하고 일정한 수익을 가져다 주는 지표가 최고일것이다.
스크랩
관리자 관리자 · 2023-10-26 10:26 · 조회 94

Notice: Trying to access array offset on value of type null in /home/leeongco/too-min.com/wp-content/plugins/optinspin/multi-wheel/inc/classes/class-optinspin-coupon-request.php on line 54